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단절인가, 공존인가? 세계의 벽이 남긴 질문

  • 17.5기 전설
  • 조회 : 75
  • 등록일 : 2026-01-28
KakaoTalk_Photo_2026-01-28-21-47-06.png ( 3,493 kb)

세계 곳곳엔 장벽이 있다. 전쟁을 막거나 안전을 확보하거나, 이념과 갈등을 통제하기 위해 세워진 벽이다. 


지금도 새로운 형태의 벽은 계속 등장하고 있다. 벽은 공포와 갈등의 시대마다 되살아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는 비무장지대(DMZ)라는 거대한 장벽이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남북을 가르고 있다.

 

인류는 왜 벽을 세우는가. 그것은 우리를 보호하는 방어막인가, 아니면 편을 가르는 분리의 도구인가. 


강원 지역 민영 방송사 G1방송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경계 탐구 파노라마 – 세계의 벽’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wel   2026-01-28 21:49:05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47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