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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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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간호학과(학과장 서예지)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 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116명 전원이 합격하는 기록을 달성하며 우수한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시험에 응시한 세명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116명은 전원 합격 통보를 받으며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세명대학교 간호학과는 그간 전문 간호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 내실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 ‘2023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2024.06.13.~2029.06.12.)을 획득하며 교육 과정의 우수성을 공인받았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교육형)으로 선정되어 최첨단 실습 환경을 갖춘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과 측은 이번 전원 합격의 주요 요인으로 ▲책임지도교수제를 통한 학생별 밀착 지도 ▲실전 감각 향상을 위한 모의고사 시행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독립적 학습 공간 제공 등을 꼽았다. 교수진과 학생, 대학 본부가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가시험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가 100% 합격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이다.
서예지 간호학과장은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한 학생들과 열정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 그리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학교 측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배출하기 위해 교육 혁신과 지원 등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2월 10일(화) 17시 ‘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계약학과 도시경영학과 학위수여식’을 학술관에서 진행했다.
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계약학과 도시경영학과 학위수여식에서는 도시경영학 석사 20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제천시와 세명대가 협력해 운영하는 계약학과인 도시경영학과는 제천시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제천지역의 발전과 전반적인 시민행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계약학과란 국가와 지자체 등의 필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맞춤식 교육체계를 대학 교육과정에 도입해 실용적인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치, 운영되는 학과이다.
권동현 총장은 축사에서 “오늘 졸업하는 지역 인재 여러분이‘자랑스런 세명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며, “또한 제천시와 세명대가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대학원 교학팀 (☎649-1115/1116/1120/1466)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2월 10일(화) 오전 11시 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학술관에서 시행했다.
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32명(경영학박사 14명, 도시경제부동산학박사 4명, 법학박사 1명, 공학박사 4명, 이학박사 7명, 한의학박사 2명)과 ▲석사 64명(일반대학원 51명, 저널리즘대학원 13명) 등 모두 96명이 학위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권동현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긴 시간 학업과 연구에 매진해온 졸업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졸업생들이 갖춰야 할 사회적 소명에 대해 강조했다.
권 총장은 “긴 시간 스스로를 몰아세우며 인내해 온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사회에 나가서도 ‘자랑스런 세명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학위 수여 및 총장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교수진과 학부모의 축복 속에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마무리되었다.
문의: 대학원 교학팀 (☎649-1115/1116/1120/1466)
지역 전략산업 연계 성과 공유… 정주형 인재양성 비전 제시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2월 10일, 제천 더그랜드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2025 세명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명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박선영)을 중심으로 교육부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지·산·학 협력 기반 인재양성 모델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북도와 제천시, 산업체 관계자, 지역 교육기관 및 대학 구성원 등 14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호현 부총장 이 축사를 통해 “RISE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며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민석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사가 이어짐으로써 행사가 시작되었다.
성과 발표 세션에서는 세명대학교 RISE사업의 핵심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소개되었다.
주요 발표로는 ▲한의 기반 천연물바이오 융복합 산업인재 양성 플랫폼(HIT-Bio 플랫폼) ▲이차전지 기반 에너지 신산업 선도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사업 ▲S+ 제천 충북 반도체 클러스터 연계형 센서 반도체 특성화 인재 양성 사업 ▲제천 바이오밸리 정주형 천연물바이오 인재 양성 사업 ▲시멘트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R&CC(RISE up & Cement Cluster) 혁신 개발 센터 운영 성과 ▲SIS 충북형 인재 5천명 양성 사업 등이 발표됐다.
발표를 통해 세명대학교는 시멘트·바이오·이차전지·반도체 등 제천 및 충북 북부권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업체 수요 기반 실습·연구 인프라 구축, 지역 고교–대학 연계 프리칼리지 프로그램 성과 등을 공유하며, 지역 인재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동시에 실현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제시했다.
세명대학교 RISE 사업단의 박선영 단장은 “이번 성과공유 세미나는 RISE사업을 통해 축적된 교육·연구·산학협력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산업체,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 종료 후에는 RISE사업 관계자 간 간담회가 진행돼 향후 사업 고도화 방향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대학 정문 인근 대학로 276 소재지에 2층 규모의 ‘학교기업관’을 신축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복합 생활·교육 공간 조성에 나섰다. 학교기업관에는 대학 구성원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다양한 생활 밀착형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된 학교기업관에는 약 150평 규모의 대형 다이소 매장이 입점해 오는 2월 19일 정식 오픈을 확정했다. 이어 3월 9일에는 분식 프랜차이즈 ‘또또꼬마김밥’이 개점하며, 펫 산업과 연계한 반려동물 관련 매장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이번 시설이 단순 상업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교기업관은 학생 실습을 핵심 목적으로 운영되며,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교육 프로그램과 실습 환경 개선에 재투자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생활용품 매장과 분식점, 펫 관련 시설 등 지역 밀착형 업종이 함께 들어서면서 대학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대학 관계자는 “학교기업관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는 실습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학교기업관 조성을 통해 교육·산업·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교기업 운영 모델을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1월 21일 경영행정복지대학원 ‘제1기 SMU최고위경영자과정 수료식’을 민송도서관 1층 콘텐츠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동현 총장을 비롯하여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은 학사 보고를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우수 수료생 시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제1기 수료생이 교육과정을 회상하는 기념 영상을 시청할 때에는 장내에 훈훈한 감동이 흐르며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또한 이날 수료생들은 각자 정성을 모아 세명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2025년 3월 25일 첫 수업을 시작한 제1기 SMU최고위경영자과정은 디지털전환(AI), 지속 가능 경영, 글로벌 경영, 혁신과 창업, 리더십, 고객경험혁신 등 심도 있는 교육과정을 소화했다. 수료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최신 경영 트렌드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각 소속 기업체 및 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권동현 총장은 “SMU최고위경영자과정 첫 기수로서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정이 오늘 영광스러운 결실로 이어졌다”며, “바쁜 경영 활동 중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전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혁신 리더로 거듭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