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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뉴스에 AI 활용 어디까지’ 언론들 고심 중
- 17.5기 김예은
- 조회 : 53
- 등록일 : 2026-01-29
지난해 10월 2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학술관에서 김경달(57) <더코어> 대표가 ‘인공지능 시대 저널리즘의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렇게 말했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의 저널리즘특강에 초청된 그는 AI 영상처리 기술 기업 블루닷AI의 이사로 일하며 AI 비즈니스 전문 매체 더코어를 경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미국 뉴욕대에서 공부한 후 네이버와 다음에서 전략기획 및 동영상 업무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KBS>와 <한겨레>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유튜브 트렌드’ ‘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 등의 저서로 대중과 소통하기도 했다.
